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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이 감도는 베이징

베이징은 탄탄한 문화적 기반을 갖춘 도시이다. 거리 곳곳에 즐비한 서점들 사이로 인문학적 감성이 물씬 느껴집니다.

베이징은 중국 서간발해협회(书刊发行协会)가 주최한 '신시대 컵' 2020 시대 출판·중국 서점 연례 장려 행사에서 2020년도의 '서점의 도시'라는 영예로운 칭호를 수여받았습니다.  2020년 11월 말을 기준으로 베이징에 위치한 서점의 수는 1,938곳에 달했으며, 이는 시민 만 명당 0.9곳의 서점을 보유하고 있는 격입니다. 또한, 베이징은 특색서점과 최미서점(最美书店, 가장 아름다운 서점으로 평가받은 서점을 지칭함) 총 200곳 구축했고, 면적 1,000㎡ 이상의 종합 대형서점은 총 39곳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0년에만 베이징은 총 639곳의 서점을 신규 개업하여 신규 개업 서점 수 차원에서도 중국 각 도시 중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베이징의 일부 서점들을 추천해 드리니, 책의 향기 속에서 삶을 체험하고 인문학적 아름다움을 느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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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정보
  •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베이징의 '공원 속 독서 공간' 오픈
    최근 샹산공원(香山公园) 단풍마을(枫林村) 옆에 베이징시 최초로 시립 공원에 입점한 신화서점(新华书店) 샹산문화공간(香山文化空间)이 정식 개장했다.
  • 베이징 춘계 북페어 4월 18일 개막... 최초로 한 달로 연장
    2026년 춘계 베이징 북페어가 4월 18일~5월 17일 개최되며, 행사 기간은 처음으로 한 달로 연장했다.
  • 하이뎬에 1300㎡ 문화 공간 신설
    ​최근 국가도서관(国家图书馆) 문화 창의 상품관 웨이궁(魏公)·팡화리점(芳华里店)이 정식 개방했다.
  • 책 향기와 어우러진 베이징 분위기! 왕푸징서점, 몰입형 문화창의 공간으로 변신
    '베이징 문화창의, 도심에서 만난 선물'을 주제로 하는 문화 장터가 최근 왕푸징서점(王府井书店)에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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