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시진핑(习近平) 국가 주석은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에서 베이징이 국가 서비스업 개방 확대 종합시범구를 조성하여, 선행선시(先行先试, 우선 실행, 우선 시범)를 강화하고, 더 많은 복제 및 보급 가능한 경험을 모색할 것을 지지한다고 직접 선언했다. 또한 베이징이 과학기술 혁신, 서비스업 개방, 디지털 경제를 주된 특징으로 하는 자유무역시험구를 설립하여,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협동 발전을 구축하는 고수준 개방 플랫폼을 조성함으로써, 선도적으로 더 고차원적인 개혁 개방 신 구조를 형성할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구’가 정식으로 출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