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승객들이 중국 입국 전 24시간 내에 전자 신고를 하고, 입국 시 건강 상태 신고 QR코드를 제시하면 바로 '코드 통관(一碼通關)'을 할수 있다.
베이징 해관의 가오루이펑(高瑞峰)부관장은 10월 12일, 베이징시 코로나19 방역 통제 업무 기자회견에서'스마트 여행 검사 응용 플랫폼'은 승객 건강 상태 신고 QR코드를 전과정 색인(全流程索引)으로 하여 승객의 신분 정보와 위생 검역 절차 데이터를 결합해 승객의 기본 개인정보 문서를 구축한다고 소개하였다. 해관에서는 승객의 QR코드를 스캔 하여 승객의 건강 신고 정보를 확인하고 원적외선 온도측정 설비를 통해 자동으로 체온을 측정 및 기록함으로써 전자식 질병 조사를 실현하였다. 승객은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전자 서명을 할수 있으며 위생 방역 전과정 지능화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신고 전자화,무 종이 서류화를 실현하였다.
일부 승객이 사전에 전자화 신고를 하지 않았을 겨우, 공항에 도착한 뒤 위챗 미니프로그램, 홈페이지 및 셀프 건강 상태 신고 장치 등을 통해 전산화 신고를 할수 있다. 베이징 해관은 또 서우두 공항 T3D 방역통제 전문구역을 확대 개편하여 리스크 인원별로 분류하고,구역을 나누어 처리하여 중형 항공편 승객에 대한 검역을 약 1시간 내에 마칠수 있도록 하였다. 이밖에,서우두 공항에는 코로나19 핵산 검측 자질을 구비한 P2 실험실도 설치되어 있어, 일일 검사 능력은 2,000여건에 달하며,현재 입국 승객에 대한 샘플링 검사는 모두 해당 공항 내부에서 완료할수 있다.
원문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