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통제의 최전선 다지기···베이징시 17개 병원, 발열 클리닉 업그레이드

korean.beijing.gov.cn
2020-11-27

베이징시 병원관리센터(北京市医院管理中心)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된 발열 클리닉를 통해 정밀 검사, 진단, 검증, 검사,입원 관찰, 치료 등 여섯 가지 기능을 하나로 통합시켜 실시간 코로나-19 핵산 검사(PCR)를 진행할 수 있으며 발열 환자가 일반 환자와 같은 장비를 사용하는 것으로 인하여 발생할 교차 감염 위험을 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화상 대화 장치, 자동 약물 분배 장치 등 스마트 기기,원격진단 시스템을 설치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내릴수 있다.

해당 관계자는 올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발생할 독감 등 호흡기 전염병과 코로나-19의 동시 유행에 대비해 새로운 발열 클리닉을 개업하여 향후 방역 통제 최전선을 공고히 다질 수 있을 것을 전망했다.

원문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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