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출첵지 100곳 최초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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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윈멍산국가삼림공원 풍경 [사진 출처: tuchong.com]

지난 11월 18일 저녁, 2020 제1회 베이징 출첵지 리스트가 공개됐다. 출첵지 100곳과 후보지 97곳이 선정되었다. 베이징시 문화관광국과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디디추싱(滴滴出行)은 시민과 여행객들이 입선된 출첵지에서 소비·'출첵'하도록 소비자들에게 1천만 위안의 보조금을 제공한다.

입선된 출첵지 중에 차오양구(朝阳区)의 베이징 원위허(温榆河)공원, 퉁저우(通州)의 도시 뤼신(绿心)삼림공원 등 12곳 자연관광지와 먼터우거우(门头沟)의 구산춘(谷山村) 풍경구, 지하철 다싱공항선 등 26곳 인문 경관, 베이징 펑화위안(枫花园)자동차 극장, 량샹·톈러위안(亮相·天乐园) 경극 체험관 등 14곳 문화 예술 출첵지, 허(和)·철판요리, 고궁 각루 카페 등 13곳 외식 및 창의 매장, 베이징 사이룽(塞隆) 국제 문화창의단지, 첸먼(前门)대가 등 14곳 거리구역, 루위안(卢苑), 베이징 러둬강(乐多港) 메리어트호텔 등 13곳 숙박 시설, 리스(礼士)책방, 지도 테마 서점 등 8곳 서점 등 음식, 숙박, 교통, 관광, 쇼핑, 오락을 아우르는 문화관광 체험지와 시나리오에 기반한 소비명소가 망라되어 베이징의 새로운 모습과 고도의 새로운 풍격, 모던한 새로운 랜드마크, 소비의 새로운 환경을 선보였다.

진하이후 풍경 [사진 출처: tuchong.com]

서우강단지 [사진 출처: tuchong.com]

고궁 각루 카페 풍경 [사진 출처: tuchong.com]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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