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0일, 베이징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업무 브리핑에서 룽쥔(容軍) 베이징시 교통위원회 부주임 겸 대변인이 1월 11일부터 일반 택시 및 콜택시를 탑승하는 승객들은 젠캉바오(健康寶) 건강코드를 스캔해야 탑승이 가능하며, 택시기사는 운영 시작 전 승객에게 '방문자 정보등록 QR코드'를 자발적으로 제시해야 하고 스캔 및 등록을 거절하는 승객의 승차를 거부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