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제 전후 안전하고 질서적인 베이징 왕래 관련 최신 방역 조치:
1월28일부터 3월15일까지, 중국 내 저위험 지역 인원들은 베이징 진입시 반드시 7일 내 핵산 검사 음성 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 베이징에 도착한 후 14일 건강관찰을 실행하며 만 7일 차, 만 14일 차에 각각 핵산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베이징에 체류하는 시간이 14일 미만일 경우, 실제 베이징에 머무르는 시간으로 건강 검사와 핵산 검사 요구를 적용하며 건강 검사 기간 정상적인 출입, 근무 및 생활이 가능하다. 단 각종 단체 활동에 참가해서는 안 되고 회식이나 모임을 가져서도 안 되며,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자각적으로 합리적인 활동범위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요구에 따라 주거 단지(촌) 혹은 단위, 공사장, 호텔 등에 건강 상황을 보고해야 하며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각 보고하고 의료 조사에 응해야 한다. 허베이성 저위험 지역에서 베이징 진입 인원 및 베이징 주변 지역 통근 인원은 현행 베이징 진입 정책에 따라 집행한다.
중국 내 중고위험 지역 및 전 구역 폐쇄식 관리를 진행하는 곳의 인원은 원칙상 베이징을 방문할 수 없다. 반드시 베이징을 방문해야 할 경우, 현지 성(省)급 전염병예방퇴치부처의 허가를 받은 뒤 72시간 내 핵산 검사 음성 증명서를 지참해야 베이징을 방문할 수 있다. 저위험 지역 인원이 베이징을 방문한 뒤, 체류지가 중고위험 지역으로 조정된 경우, 베이징 방역정책에 따라 격리 관찰과 핵산 검사 조치를 실시한다.
중국 내 기타 통상구 입국 인원은 만 21일 후 베이징에 진입할 수 있으며, 베이징에 들어온 후 7일 간 건강 관찰을 실시해야 한다. 21일 미만으로 베이징을 방문했을 경우, 7일 간 자가주택 혹은 집중 격리를 및 7일 건강 관찰을 해야 한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