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5일, 제226차 베이징 코로나19 예방 통제 업무 브리핑을 개최했다.
쉬허젠(徐和建) 중국 공산당 베이징시 위원회 홍보부 부부장이자 베이징시 정부 신문판공실 주임 겸 베이징 정부 뉴스 대변인은 중국 국내 저위험 지역 및 베이징 외곽 지역에 출퇴근하는 시민들은 3월 16일부터 베이징 방문할 때 더 이상 핵산검사증명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며, 또한 베이징시와 다른 지역 간 택시, 콜택시, 카풀 등 형식으로 운영하는 차량 서비스도 재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베이징시는 문화 체육 활동을 질서 있게 재개할 예정이다. 쉬 부부장은 계속해서 '인원 제한, 사전 예약, 러시아워 피하기'의 조건을 유지하고 공원 관광지, 문화재, 도서관, 박물관, 영화관, 노래방, PC방 등 실내외 문화 오락 장소에서 75%의 정원으로 개방하고 국내 단체관광 활동도 순차적으로 진행하도록 한다고발표했다.
이어 쉬 부부장은 베이징시는 문화관광 업계에 대한 예방 통제 조치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해외 단체관광 및 '티켓 +호텔' 서비스를 당분간 재개하지 않고 베이징시 시민의 중고위험 지역 여행과 '인터넷+호텔' 서비스는 전개하지 않으며, 14일 내에 중고위험 지역을 방문하거나 중고위험 지역에서 베이징시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접대하지 않는 동시에 그들에게 베이징을 방문하기 위한 '티켓+호텔' 서비스 제공도 금지됐다. 해외 혹은 홍콩·마카오·타이완과 연관된 신규 영업성 공연 활동도(출연 인원이 이미 중국 국내에 있는 경우를 제외함) 잠시 미룬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