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7일 오전, 베이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통제 업무 지도팀 제108차 회의 및 수도의 엄격한 진입 관리 공동 예방 통제 메커니즘 제59차 회의가 열려 코로나19의 예방 통제 업무를 연구·조정했다.
회의는 중국 국내 중고위험 지역 인원의 베이징 진입에 대한 관리를 엄격히 통제하고 철도, 민항 및 베이징 진입 검문소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며 각 구는 조사와 폐쇄적 관리를 철저히 하여 역학조사를 엄격하고 신속하게 진행하고 모든 밀접접촉자와 하위 밀접접촉자를 적시적으로 통제 범위에 포함시키며 검사와 격리가 필요한 모든 인원은 빠짐없이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외 유입 차원에서 사람과 물품에 대한 관리를 동시에 강화해야 한다며 베이징 직항 국제 항공편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입국 입원에 대한 '14+7' 폐쇄적 관리조치를 철저하게 이행하며 중점 수입 화물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베이징에 진입하는 화물 및 운송 도구에 대한 스크리닝 검사를 엄격히 수행하며 통상구 검사, 교통운송, 출입고 및 시장 유통 등 각 단계에 대한 전면적 소독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