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최초의 국제영상제작서비스센터가 중국(화이러우·怀柔)영상산업시범구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31개 국제 영상 프로그램 심사 서비스 관련 상담, 접수 및 고지 송달 업무는 하이러우에서 본격화되었다.
서비스 센터의 운영 서비스 중 베이징시 광파전시국(广播电视局)은 ▲해외 인원이 참여하는 드라마 촬영 제1차 심사와 관련해 심사 신속통로을 신설하고 ▲중외 공동제작 드라마에 대한 제1차 심사, 중외 공동제작 TV 애니메이션에 대한 제1차 심사, 웹 드라마 등록 서비스 등 21개 조항 업무를 전개하고 있다.
베이징시 영화국은 공동제작 작품 입안 심사 특수 통로를 마련해 작품 등록, 중국산 작품의 해외 제작진 채용 심사 등 9개 조항의 업무를 제공하고 있다.
베이징시 공안국은 외국인을 위한 신속통로을 개설하고 외국인 비자와 영주권 관련 업무를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 영상 프로그램 신속통로 신설을 통해 서비스 센터는 적격 행정 심사에서 '용결 접수(容缺受理, 중국의 규정을 위반하지 않는 전제하에 서류 보완 작업과 심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제도)'를 사용하고 서비스 센터를 통해 접수한 업무들을 우선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