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9월 베이징서 개최 예정

korean.beijing.gov.cn
2021-07-16

2021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가 오는 9월 2~7일 베이징 국가컨벤션센터와 서우강단지(首钢园区)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교역회의 전람·전시 구역 면적은 13만㎡에 달하며 100여 차례의 포럼, 회의 및 컨설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중 9월 3~4일 이틀은 전문가 관람일이고 9월 5~7일 사흘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개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교역회는 '디지털이 이끄는 미래, 서비스가 촉진하는 발전'을 주제로 디지털 경제, 탄소 배출의 지속적 감소와 중화 등 국제적 핫 추세에 초점을 둘 것이며, 개방과 협력을 통한 세계 경제 회복 촉진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한 본 주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서비스 무역 서밋, 포럼 및 회의, 전람 및 전시, 컨설팅, 성과 발표 등 6가지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교역회의 투자유치 전시 업무는 본격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국제적인 측면에서 105개 국가와 지역의 138개 해외 및 중국 주재 기관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할 것이다. 이중 서비스 무역 상위 30권에 들어간 국가와 지역, 중국과 '일대일로' 협정을 체결한 76개 국가도 포함된다.

원문 출처: 베이징완바오(北京晚報), 베이징천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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