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성, 자치구, 직할시 및 신장 생산 건설단 대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공동 예방 및 통제 메커니즘(지도팀, 본부), 국무원 대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공동 예방 및 통제 메커니즘의 각 구성원 단위: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정과 배치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을류을관리 후 중외(외국인) 인력의 왕래를 위한 잠정 조치를 마련하여, 2023년 1월 8일부터 시행한다. 관련 사항을 다음과 같이 통지한다.
1. 원거리 검측
중국에 오는 인원은 여행 48시간 전에 핵산(PCR) 검사를 실시하여 결과가 음성이면 중국에 올 수 있으며, 별도로 중국 재외공관에 건강 코드를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그 결과를 세관 건강 신고서에 기입한다. 만약 양성이면 관련자는 음성이 된 후 다시 중국에 입국할 수 있다.
2. 입국 검역
입국자에 대한 모든 핵산(PCR) 검사는 더 이상 실시하지 않으며, 건강 신고가 정상이고 세관 통관항의 일상적인 검역에 이상이 없는 사람은 사회 활동이 가능하다.
건강 신고 이상이거나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은 세관에서 항원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결과가 양성일 경우, 중증 기저질환이 없는 무증상 감염자 또는 경증일 경우에는 자택, 자가 격리 또는 자가 돌봄을 할 수 있으며, 기타 상황은 가능한 한 빨리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도록 한다. 결과가 음성이면 세관은 관례에 따라 '국경위생검역법' 및 기타 법률 및 규정에 따라 일상 검역을 실시한다.
3. 국제 여객 항공편
'5개 하나', '1국가 1정책' 및 승객 비율 제한과 같은 국제 여객 항공편 수 관리 통제 조치를 취소하고, 항공편 수를 단계적으로 늘리고 노선 분포를 최적화한다. 공항 입국 항공편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항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며 주요 도시의 항공편 접수 능력 구축을 강화한다. 모든 항공사는 기내에서 전염병 예방을 계속하고 승객은 비행기 탑승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4. 중국 비자
업무 재개, 생산 재개, 비즈니스, 유학, 친척 방문, 가족만남 등 외국인의 중국 방문 안배를 더욱 최적화하고 해당 비자 발급을 간편화한다.
5. 항구 항만 운행
부대 지원 관리 조치를 최적화하여 모든 종류의 항만 화물 운송이 가능한 한 빨리 전염병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도록 한다. 육로항 '화물 중단' 정책을 조정하고, 종합 평가를 기반으로 육로항 여객 출입국(변방민간 왕래 포함)을 점진적으로 재개한다. 수로 연안의 여객 및 출입국을 점진적으로 재개한다. 국제 크루즈선의 경우 먼저 시범 운영을 수행한 다음 점차적으로 개방한다. 중국 내 외국인 선원의 교대 시간을 위해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한다.
6. 출입국 관광
국제 전염병 상황과 각 방면의 서비스 보장 능력에 따라, 시범 운영의 선행 원칙에 따라 중국 국민의 해외 여행을 질서 있게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