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VCG]
제1회 베이징박물관 행사의 달이 지난 5월 1일 개막하여, 5월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바이첸완(百千万)’ 박물관 혜민(惠民)의 달 행사, '문화재·창의·생활-2023년 베이징박물관 문화창의 마켓', '5·18 국제 박물관의 날' 메인 행사장 행사 등 일련의 박물관 문화 행사가 열린다.
그중 '바이첸완' 박물관 혜민의 달 행사는 6월 2일까지 계속된다. 행사 기간, 베이징시 전역의 박물관에서는 전시회 300여 회와 온라인 문화재 1,000여 점을 선보이며, 매일 10,000여 장의 무료 혜민 입장권을 배포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5월 1일부터 매일 10시, 14시, 18시에 시민들은 '베이징박물관 클라우드(北京博物馆云)'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통해 '만 장의 입장권(万张门票)' 항목을 클릭해 박물관별로 3일 이내의 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3일간 열리는 '문화재·창의·생활-2023년 베이징박물관 문화창의 마켓'에서는 고궁박물원(故宫博物院), 중국국가박물관(中国国家博物馆), 수도박물관(首都博物馆) 등 40여 개 박물관과 관련 문화, 박물관 기관에서 특색 있는 문화 창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문화예술 공연, 비물질문화유산(非物质文化遗产) 예술가의 공개 강좌, 비물질문화유산 소통형 교육, 철도 과학 교육 강좌 등을 차례로 진행하며 베이징 지역 박물관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창의 예술을 선보인다.
행사의 달 기간, 수도박물관, 중국철도박물관(中国铁道博物馆), 라오서기념관(老舍纪念馆) 등 17개 박물관은 개방일마다 19시 30분까지 연장 개방하며, 농업박물관(农业博物馆), 영화박물관(电影博物馆) 등 15개 박물관은 공휴일과 주말에도 개방 시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 베이징시 인민정부망, 징바오망(京报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