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추운 겨울, 고궁은 색다른 고요함과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다. 시끌벅적하고 번화한 여름과 달리, 겨울철의 고궁은 푸른 하늘, 붉은 담벽, 노란 기와가 어우러져 그림처럼 아름다운 겨울 풍경을 그려낸다. 이탈리아 교수 나타리의 카메라에 담긴 이 고대 왕궁은 찬란한 햇빛이 고건물을 비추어 마치 시간이 수백 년 전의 성세에 멈춘 듯 독특한 매력을 자랑한다. 나타리 교수의 카메라를 따라 겨울철의 고궁을 감상하자.
햇빛 아래 고궁의 고건물 [사진: 나타리(이탈리아)]
타이허뎬 앞의 학 동상 [사진: 나타리(이탈리아)]
햇빛 아래 고궁의 고건물 [사진: 나타리(이탈리아)]
고궁의 일각 [사진: 나타리(이탈리아)]
햇빛 아래 고궁의 고건물 [사진: 나타리(이탈리아)]
햇빛 아래 고궁의 고건물 [사진: 나타리(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