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VCG]
왕푸징 고인류문화유적지(王府井古人类文化遗址)는 1996년 둥팡광장(东方广场)의 공사 중에 발견되었으며, 약 2.4~2.5만년 전 후기 구석기 시대 유적지로 확인되었다. 이는 저우커우뎬(周口店)에 이어 베이징 지역 고인류 유적의 또 다른 중대한 발견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국제 대도시 도심에서 발견된 첫 고인류 유적이다. 이곳에는 고인류가 불을 사용한 흔적인 숯재 구덩이, 숯 부스러기가 발견되었으며, 뼛조각과 돌망치, 뼈삽 등 도구 유물이 풍부해 고인류의 생활 방식과 장면을 재현한다.
주소: 베이징시 둥청구 둥팡광장 둥팡신톈디 W1P3호(北京市东城区东方广场东方新天地W1P3号)
원문 출처: 베이징시 문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