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VCG]
시짱문화박물관(西藏文化博物馆)은 시짱 민족 문화를 전시하고 민족 단결 및 국가 통일을 기리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중국 국가급 민족 박물관이다. 상설 전시인 '설역의 보물 감상: 시짱 역사 증언 및 짱족 문화 계승'은 시짱의 선사 시대부터 21세기에 이르는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보여준다. 전시에는 회화, 문서, 화폐 등 7개 분야를 아우르는 1,185점의 실물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 설계에는 문물 전시, 장면 재현 및 다양한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짱 민족의 역사적·문화적 특징을 반영하고, 시각·청각·감각적 측면에서 주제를 부각시켜 풍부한 지역적 특색과 민족적 정취가 묻어나는 전시 체계를 구축했다.
주소: 베이징시 차오양구 북4환동로 131호(北京市朝阳区北四环东路131号)
원문 출처: 베이징시 문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