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전적박물관(国家典籍博物馆)은 국가도서관(国家图书馆)의 방대한 소장품을 기반으로 중국 전적을 전시하고 중화문화를 계승·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급 박물관이며, 국가도서관의 사회교육 기능을 새롭게 확장한 곳이다. 국가전적박물관의 건축 면적은 11,549㎡이며, 총 10개의 전시홀을 갖추고 있다. 이는 중국 최초의 전적 박물관이자 전적의 수집·전시·연구·보호·공공 교육·문화 전승·문화 레저를 하나로 아우르는 종합 박물관이다.
주소: 베이징시 하이뎬구 중관춘남대가 33호(北京市海淀区中关村南大街33号)
원문 출처: 베이징시 문물국, 국가전적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