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도'를 체험하고 있는 어린이
베이징 하이뎬구(海淀区)에 위치한 룽후이 1910문화창의단지(龙徽1910文创园)는 베이징 소비 시즌 '예징청(夜京城)'의 융합 소비 핫플레이스 중 하나이다. 8월 25일~10월 31일 기간, 이곳에서 '이렇게 환상적인 밤' 행사가 개최된다.

센서 방식의 '꽃 피는 가로등'을 즐기고 있는 어린이
야간 관람 행사는 조명을 테마로 하여, 와이너리를 개조한 예술관에 조명을 비롯해 예술가 56명의 작품을 전시한다.

옛 와이너리 벽에 설치된 '동물의 세계'를 관람하고 있는 시민들
단지는 문화 창의 마켓, 가족 엔터테인먼트, 심야 식당, 트렌드 스포츠 등 콘텐츠를 마련해, 특색 있는 야간 소비 환경을 조성했다.

거대한 스크린에 재생된 3D '입체 로봇 손'

반 고흐 작품 조명 쇼를 관람하고 있는 시민들

수영장에서 배를 타고 있는 어린이들

캠핑 텐트 아래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시민들

예술관에는 조명을 비롯해 예술가 56명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바닥에서 펼쳐지는 조명 쇼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