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 차이나 스매시 국경절 연휴 개막...서우강스키점프대 관람석 최초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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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WTT 차이나 스매시 2026이 10월 1일~11일 스징산구(石景山区) 서우강위안(首钢园)에서 개최되며, 8월 중하순에 1차 티켓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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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VCG]

WTT 차이나 스매시는 베이징 '동·하계 올림픽 100' 대회 체계의 핵심 프리미엄 대회다. 올해 스징산구는 경기장 인프라 시설을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개보수된 2호관(서우강위안 내 기존 쇼트트랙 경기장)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청각 관람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 1차 보안검색 지점을 전진 배치하고 남북 양방향 입장 통로를 설치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신속한 입장 및 퇴장'을 구현한다. 동시에 탁구 팬 휴게 구역, 특색 외식 서비스 구역, 셀프 물품 보관함 및 편의 서비스 지점을 계획 및 배치해 현장 관람 체험을 개선할 예정이다.

스매시공원(大满贯公园)도 시나리오 혁신과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며 이번 대회에서 최초로 서우강스키점프대 관람석을 개방한다. 스키점프대의 독특한 동계 올림픽 랜드마크 풍경을 바탕으로, 독특한 야외 관람 명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1차 티켓 판매는 8월 중하순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새로운 티켓 상품을 선보여 탁구 팬들의 다양한 티켓 구매 및 관람 수요를 최대한 충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무료 테마 셔틀버스+단지 내 보행 및 자전거 이동 시스템+주차 할인 서비스'로 구성된 관객 이동 보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우강위안의 소규모 순환 교통 체계를 개선해 관람과 이동의 '마지막 1km'를 원활하게 연결할 계획이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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