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베이징감독관리국(이하 베이징감독관리국)이 금융 개혁개방을 심화하면서 시장 진입과 상시화 관리감독을 손잡이로 삼아 각 유형의 중외자은행보험기관의 베이징에서의 정착을 적극적이고 질서 있게 연계·인도함으로써 수도 금융의 새로운 발전 구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2022, 베이징 소재 은행 및 보험기관은 정착과 사업 추진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1분기 만을 기준으로 베이징감독관리국은 7개 신규 지국(회사)급 이상의 은행보험기관을 a고효율로 심사·비준했고 그중 외자기구 1개가 포함되어 있다. 11개 지국(회사)급 이하의 은행보험기관의 베이징에서의 개업을 추진하는 등 양질의 금융자원을 확보해 높은 표준을 적용하여 '양구(两区, 국가 서비스업 개방 확대 종합시범구와 중국·베이징 자유무역시험구)'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베이징감독관리국은 계속해서 정책 인도, 진입 전 교육 및 비대면 지도 등 방식을 통해 행정 간소화와 혁신적 관리감독을 결합시키고 서비스를 최적화하며 정책의 우선 시행을 적극적으로 도모함으로써 수도 은행보험기관의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더 많은 의향있는 양질의 기구가 베이징에서 정착하도록 격려하며 고품질의 발전을 이루도록 힘쓸 것이다.

원문 출처: 중국증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