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의 고품질 발전 지수가 전면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연 평균 성장율은 3.75%로서, 도시 고품질 발전 수준에서 전국 50개 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베이징 고품질 발전 보고서(2024)>가 발표되었다. 베이징, 선전(深圳), 상하이(上海), 쑤저우(苏州), 난징(南京), 항저우(杭州), 광저우(广州), 닝보(宁波), 샤먼(厦门), 우시(无锡) 등 도시가 명단에 올랐다.
베이징의 고품질 발전 지수는 전국 선두를 차지했고, 경제, 사회, 생태, 혁신, 문화, 거버넌스 등 6개 분야에서도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과학기술 혁신은 도시 고품질 발전의 핵심 원동력이다. 베이징의 혁신 고품질 발전 지수는 전국 1위로서 절대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경제, 사회, 생태, 혁신, 거버넌스 등 5개 분야의 경우 베이징 고품질 발전 지수에 큰 공헌을 하고 있으며, 모두 전체 지수의 연 평균 성장율보다 높거나 유사한 성장율을 기록했다. 혁신, 사회, 거버넌스 등 3개 분야는 베이징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새로운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