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소비 중심 도시 건설 이후 다싱구(大兴区)는 정부-기업간 연계, 소비 쿠폰 지원, 비즈니스·문화·관광·스포츠의 융합을 통해 영향력 있는 브랜드 행사들을 선보이며 다싱의 새로운 소비 엔진에 불을 붙여 새로운 지역 소비 붐을 일으켰다.
마음껏 즐기는 '쿠폰 세트'로 글로벌 쇼핑의 '라이징 스타' 육성
소비 시즌 시리즈 행사가 계속 진행됨에 따라, 현재까지 1억 위안 이상의 각종 소비 쿠폰을 발행했으며, 60억 위안 이상의 소비를 이끌어냈다. 다싱국제공항(大兴国际机场)은 3회 연속으로 다싱 항공 관광 축제를 개최했는데, 총 투입금액이 천만 위안에 달했으며 항공권 소비 쿠폰 50여 만 장을 발급했다. 2024년 상반기 국내외 여행객 수는 50일 앞당겨 2,000만 명을 돌파했다. 후이쥐쇼핑센터(荟聚购物中心)에서도 각양각색의 소비 행사를 선보이며 일평균 고객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문화관광' 활성화에 힘써, 도심 속 미니 바캉스의 '새로운 고지' 구축
다싱국제공항, 베이징야생동물원(北京野生动物园) 등 다싱의 주요 문화관광 산업 자원에 힘입어, 문화관광 소비 시나리오 체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다싱구 미니 바캉스 문화관광 브랜드를 구축했다. 더우인(抖音), 콰이서우(快手), 샤오훙수(小红书), 위챗 동영상 계정에 500건 이상의 콘텐츠를 업로드해 조회수가 5,000만 회에 달성했으며 결제액은 천만 위안을 돌파했다. 이와 동시에 신흥 문화관광 방문 인증 마케팅을 진행하여, 지역 내 80여 개의 우수 문화관광 기업을 연계해 다양한 국민 핫플레이스 방문 인증 챌린지 행사를 조직 및 개최했다. 7만 명 이상이 숏 비디오 제작에 참여해 조회수는 3억 5천만 회를 돌파하는 등,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문화관광 산업 지원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었다.
스포츠로 단장하는 '신궈먼(新国门)', 스포츠 소프트파워의 '새로운 명함' 형성
스포츠 자원의 우위 발굴, 문화와의 융합, 새로운 스포츠 'IP'구축 등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다채로운 경기를 개최함으로써 지역 주민 스포츠의 새로운 원동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지난 3년간 다싱구는 연인원 총 95만 여 명을 대상으로 총 370여 회의 온∙오프라인 스포츠 행사를 조직·개최했다. '꽃으로 그리는 베이징, 즐겁게 달리는 다싱' 하프마라톤은 전문적인 대회 구성, 행사 운영, 문화 홍보로 7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다싱구 스포츠 대외 홍보의 '금빛 명함'이 되었다. 베이징 상린승마중앙공원(上林马术中央公园) '상린' UP 리그는 베이징, 더 나아가 중국에서 최대 규모이며 참가 선수 수준이 가장 높은 승마 대회들 중 하나가 되었으며, 매 시즌 참가 선수, 현장 관중을 비롯해 국내외 관광객 40만 명을 유치하고 있다.
원문 출처: 다싱구 미디어컨버전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