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가 제3차 ‘글로벌 서비스 파트너’ 기업에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에 현판을 수여받은 12개 기업은 과학기술 서비스, 금융 서비스, 비즈니스 무역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허무자 의료(和睦家医疗, United Family Healthcare), 베올리아(중국), 폭스바겐(중국) 투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중국), IDC 컨설팅, 제너럴 일렉트릭 메디컬 인베스트먼트(중국), 영국 프루덴셜 그룹, EY(중국), 이케아(중국) 투자, DHL 그룹 등 국제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이 포함되었다.

2024년 3월 베이징시가 ‘글로벌 서비스 파트너 플랜’을 본격 가동한 이래, 베이징시의 글로벌 서비스 파트너 기업 수는 37개사에 달하며, ‘베이징 서비스’의 글로벌 연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