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상탕커지(商汤科技, SenseTime) 전액출자 자회사인 베이징궈샹상헝사모펀드관리유한회사·北京国香商恒私募基金管理有限公司(이하 궈샹상헝)가 베이징시 적격 외국 유한파트너(QFLP) 시행 기업으로 공식 선정되어 3억 달러 한도 의 해외 투자 유치를 허가받았다. 상탕커지는 세계 선두 AI 알고리즘 공급 업체로 AI 하층 관련 인프라에 대한 자체 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다. 궈샹상헝은 모회사인 상탕커지의 과학기술 배경과 강점에 기반하여 해외에서 자금을 모아 중국 AI 분야 관련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서비스업 개방 확대 정책을 계속해서 관철하고 실행하기 위하여, 베이징의 실제상황과 시장 관심을 결부하여 적시에 QFLP 시행 대상 정책을 조정 및 수정했다. 신규 시범 정책은 해외 투자자 범위를 확대했으며 더 원활한 펀드 관리 구성을 허락하고 투자 범위를 더 넓히는 동시에 서비스 집사 일대일 전문 서비스를 설치하여 사중·사후 관리 체제를 보완했고, 우수한 비즈니스 경영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조화로운 서비스와 시행 기구의 베이징 내 규범적인 건강 발전을 추진하였다. 궈샹상헝은 베이징시가 QFLP 정책을 최적화하고 업그레이드한 후 허가 비준한 첫 기구로서 ‘양구(两区, 국가 서비스업 개방 확대 종합시험구와 베이징시 자유무역시험구)’ 건설의 또 하나의 중대한 성과이다.
다음 단계로, 베이징시금융감독관리국(北京市金融监管局)은 국가의 대외개방 확대 등 요구에 따라 시장 수요를 중심으로 외자 이용 품질을 향상시키고 더 많은 관련 기구의 QFLP 시행 참여를 격려하며 해외 투자자의 ‘유치’ 경로와 투자 범위를 적극적으로 확장하여 중국 국내외 금융 시장의 상호 연결을 추진하는 동시에 크로스보더 연동이라는 장점을 발휘하여 중국 중점 기업과 프로젝트에 투자함으로써 베이징국제과학기술혁신센터 건설에 힘을 보태고 수도권 금융 국제화 수준을 제고시킬 예정이다.
출처: 베이징시 지방금융감독관리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