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8일, 베이징 금융관리감독국과 베이징시 경제정보화국이 외상투자기업 중국내 상장 서비스 플랫폼의 현판식을 주최하고 플랫폼의 공식 운영을 선포했다. 이는 '양구'(국가 서비스업 개방확대 종합시범구와 자유무역시험구)의 금융 분야 건설에서 또 하나의 중점 사업의 시행을 의미한다.
베이징 외상투자기업 중국내 상장 서비스 플랫폼은 베이징 기업 상장 종합 서비스 플랫폼 건설에 기반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기술수단을 활용하며 베이징 기업 상장 서비스 플랫폼과 중관춘(中关村) 자본시장 서비스 플랫폼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기업의 가치 평가와 연수 훈련, 상장 상담, 융자 매칭, 정책 시행 등 차원의 수요에 맞춰 과학기술 혁신 다이아몬드 지수와 자본 아카데미, 스마트 기업공개(IPO) 등 서비스를 통해 외상 투자 기업의 중국내 상장과 발전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자동 필터 기능이 구현된 플랫폼에는 현재 해외 투자기업 4000여개와 중국 첨단기업 2000여개를 망라한 업종별, 그룹별 외상투자기업의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었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