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강 유적공원, 2021년 말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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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서우강(首钢) 유적공원(진안차오(金安桥) 철도 교통 일체화 프로젝트)이 연말에 준공되어 고급 사무, 요식·쇼핑, 레저·오락을 아우르는 서우강단지 내 최신 활력 커뮤니티로 부상할 전망이다.

서우강 유적공원은 A, B, C, D 4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총 9채의 단독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1호 용광로 건물은 서우강 유적공원에서 가장 먼저 사용을 시작할 예정이며,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 최대의 VR종합체험관으로 조성되어 문화, 과학기술, 오락을 아우르는 신형의 트렌디한 종합 낙원으로 거듭날 것이다.

소개에 따르면, 프로젝트가 전반적으로 준공된 후에는 첨단산업 서비스구로서 신 서우강 국제인재 커뮤니티, 중국국제서비스무역 교역회 서우강단지와 함께 공동으로 서우강단지 동부 관광지 레저 명소이자 기업 사무 집결구를 구성할 예정이다. 투자 유치 방면에서, 프로젝트는 신흥 산업에 초점을 맞추어 디지털 스마트, 문화 창의 산업 관련 기업들을 유치할 예정이다. 이로써 서우강단지는 기업들을 위해 맞춤형 사무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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