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VCG]
국가중의·양의통합의학센터가 10월 25일 중일우호병원에서 개원해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치료 효과를 핵심으로, 특히 종양, 당뇨병, 고혈압 등 중점 질환에 초점을 맞추어, 중의·양의 협력 모델을 혁신하고 중의·양의 임상 난제 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초 연구, 약효 연구 및 개발, 임상 응용이 긴밀히 연계된 협동 업무 메커니즘을 구축함으로써 치료 우위의 융합, 임상 치료 효과의 향상, 진료 규범의 수립을 달성해 환자들의 수요를 더욱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것이다.
현재 이 센터는 중의 대가 2명, 중국 유명 중의사 3명, 중의학자 5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 센터의 소속 병원은 중일우호병원이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