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중관춘 포럼 연례총회 '인공지능 테마 데이' 시리즈 행사가 열렸다.

핵심 포럼은 AI 오픈소스의 최신 동향을 집중 조명했고, '중즈 FlagOS 2.0' 오픈소스 성과를 전격 발표하면서 베이징시 인공지능협회와 중관춘 인공지능 오픈소스 연맹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또한 징장유적지공원(京张遗址公园) AI 혁신벨트의 글로벌 공모 개시 등 행사를 통해 산업 발전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특색 포럼은 더욱 폭넓은 주제를 다뤘으며, 올해는 총 6차례의 병행 포럼을 진행했다. 그중 'AI 미래 포럼'은 국제 정상급 전문가와 유명 투자자, 산업 리더를 초청해 '도약·투자·공생'을 주제로 AI 기술에서 가치 창출로의 전환을 논의했다. '범용 인공지능 포럼'에서는 세계 최초의 범용 지능형 인간 '퉁퉁(通通) 3.0'과 범용 체화 지능 핵심 엔진 'AGI브레인(通智大脑)'을 발표했다.
전문 포럼 외에도 '위안뎬(原点) Party Nights' 시리즈 행사가 AI 위안뎬커뮤니티(AI原点社区) 둥성빌딩(东升大厦) A동에서 열렸으며, 영상 블로그, 해커톤, 테마 소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해커톤 대회가 열리는 'AI 스튜디오'에는 300명의 청소년 개발자가 모여 해외 진출, 바이브 코딩, AIGC 창작, '랍스터'로 불리는 오픈클로 등 다양한 트랙에서 챔피온 각축전을 벌였다. '위안뎬 Party Nights'는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의 'AI 훠궈(火锅) 모임' 형식으로 진행되어 투자기관, 창업 커뮤니티, 과학기술 미디어가 함께 모여 포럼에 참가한 AI 청년들과 AI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교류했다.
원문 출처: 베이징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