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주위안(紫竹院)공원의 경치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이미 초겨울이지만 베이징에는 여전히 가을의 운치가 남아 있다. 지난 11월 18일 아침, 빗속의 쯔주위안공원의 울긋불긋한 단풍과 은행나무, 갈대, 호숫가의 버드나무가 비바람속에 낙엽을 날리며 가을의 운치를 선보이면서 관광객들에게 가을이 가지는 시적인 정취와 그림 같은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쯔주위안공원의 경치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쯔주위안공원의 경치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쯔주위안공원의 경치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쯔주위안공원의 경치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쯔주위안공원의 경치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쯔주위안공원의 경치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