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 연휴가 끝나고 첫눈이 살포시 내려앉았다. 새하얀 눈이 청산을 덮으며 아침 햇살과 함께 깨어난 창핑(昌平)구 십삼릉(十三陵) 저수지의 고요한 호수와 산이 한 폭의 아름다운 수묵화를 그려냈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