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2026 베이징 이좡(亦庄) 하프 마라톤 및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 마라톤'이 개최됐다.

19일 궈인위안정(国因远徵)팀의 리모컨 컨트롤 휴머노이드 로봇 선수 링룽(灵龙, 앞쪽)이 걸음을 내딛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19일 포펑저(破风者)팀의 리모컨 컨트롤 휴머노이드 로봇 선수 X1(오른쪽)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19일 지셰인칭(机械引擎)팀이 경기 도중 리모콘 컨트롤 휴머노이드 로봇 선수 위안치짜이(元气仔, 우측 앞쪽)의 배터리를 교환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19일 항(杭)U싸이(赛)팀의 자율형 휴머노이드 로봇 선수 위수(宇树)H1(앞쪽)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19일 톈이(天翼)팀의 자율형 휴머노이드 로봇 선수 톈궁(天工) Ultra-2025(가운데)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19일 톈샤오(天晓)팀의 자율형 휴머노이드 로봇 선수 톈궁 1.0 Ultra(왼쪽)이 달음질을 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19일 치텐다성(齐天大圣)팀의 자율형 휴머노이드 로봇 선수 산뎬(闪电)이 결승선을 향해 달려오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19일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치텐다성팀의 산뎬(앞줄 오른쪽), 2위의 레이팅(雷霆)산뎬팀의 산뎬(앞줄 왼쪽), 3위의 싱훠랴오위안(星火燎原)팀의 산뎬(앞줄 가운데)이 시상식을 마치고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