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7일 '옥수수·황금·재규어—마야와 안데스 고대 문명 대전'이 수도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수도박물관 개관 이래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대전은 총 전시 면적이 약 1만㎡이며, 멕시코, 페루 양국의 진귀한 문물 800점을 통해 3,000년 역사의 대하를 가로지르는 고대 미주 문명을 보여준다. 전시 기간 수도박물관은 '박물관의 밤', 미주 테마 굿즈 마켓, 국제 문화 교류 등 부대 행사를 이어간다.

공연단과 사진 찍는 방문객

전시된 모체 황금 왕관 장식

'마야의 세계' 전시 구역을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

'대자연의 정령' 전시 구역을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

'왕의 보물' 전시 구역을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
원문 출처: 신화망(新华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