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성펑(盛蓬)]
7월 14일 이른 아침, 베이징 하늘에 커다란 비늘구름(권적운)이 펼쳐졌다. 넓게 펼쳐진 비늘구름이 도시의 고층빌딩, 산과 숲, 강과 호수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사진: 리춘샤(历春霞)]
[사진: 왕스웨이(王诗维)]
[사진: 루쥔(卢军)]
[사진: 하오위안줘(郝媛卓)]
[사진: 친스밍(覃世明)]
[사진: 자오융량(赵永亮)]
[사진: 징모리(京茉莉)]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 클라이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