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0년 중국국제관광교역회가 열렸다.
이번 교역회에서 베이징 퉁저우구(通州区) 문화관광국이 현장 상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 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대운하 문화 관광지가 중점 소개 내용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삼묘일탑' 관광지, 운하공원, 대운하삼림공원을 핵심 구역으로 하고 대운하로 이어지는 대운하 문화 관광지는 경치가 좋고 특색이 있는 문화 관광지이다.
1998년 출범한 중국국제관광교역회는 이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이 가장 크고 규모가 가장 큰 관광 전시회 중 하나로 부상했다.
원문출처: 베이징도시부도심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