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에 신축된 베이징시 백화점은 왕푸징대가(王府井大街)에서의 생필품 플래그십 스토어로 '신중국 1호점'으로 불린다. 2007년 이래, 수차례의 확장과 개조를 거친 이 백화점은 북관과 서관의 개업에 따라 영업면적은 10만 제곱미터에 달하며 쇼핑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쇼핑환경 또한 대폭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