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러우 과학시티 국제 인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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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러우구(怀柔区)는 국가실험실과 국가과학종합센터 건설 추진 과정에서 인재를 최우선 자원으로 삼아 '과학+도시' 융합 발전을 견지하며, 계획으로 이끌고 프로젝트를 버티목 삼아 고품질 국제 인재 커뮤니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활력이 넘치는 과학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한다.

부대 시설을 우선 구축하고 도시 재생 사업을 추진하여 서비스 기능을 보완·확충한다. 기존의 산업 공장을 개조해 '즉시 입주'가 가능한 260세대의 인재 오피스텔을 조성했으며, 옌치(雁栖) 국제 커뮤니티 901세대도 곧 준공될 예정이다. 교육·의료 서비스 역량을 강화했다. 칭먀오국제학교(青苗国际学校)가 학생 모집을 시작했고, 화이러우병원 국제부도 운영에 들어갔으며, 도시 응접실 프로젝트와 옌치타운 프로젝트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융합 발전을 지속 추진하며, 국제 회의 도시와 중국 영화 도시의 우위를 살려 전 지역 자원을 과학시티로 집적시키고 있다. 또한 생태 함양 특색을 바탕으로 옌치허(雁栖河) 생태 회랑과 전원형 생태 네트워크를 조성해 푸른 하늘과 녹색 산수가 어우러진 친환경 생태 과학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농촌의 유휴 주택을 활용해 '과학자 마을’을 조성함으로써 연구 인력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인재 커뮤니티의 혁신적 핵심 기능을 강화해 인재에게 일류 혁신 플랫폼을 제공하고, 과학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제 인재 서비스 역량을 향상시켜 '양구(两区, 국가 서비스업 확대 개방 시범구와 중국·베이징 자유무역시험구 )' 정책을 적극 시행하고, 국제 인재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과 출입국 서비스 센터를 설립했다. 또한 딜로이트대학교가 조기 운영을 시작했다. 아울러 인재 교류 협력을 심화해 국제 종합과학센터 세미나, 옌치후(雁栖湖) 회의, 옌치 인재 포럼 등 각종 회의와 포럼을 개최해 국내외 고급 인재 교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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