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번호로 응답, 모든 민원 접수': 64개 행정 서비스 편의 핫라인을 통합하고, '20+N' 온라인 민원 접수 채널을 구축했다. 2019년 10월부터 기업 서비스 핫라인을 개통했으며, 2024년에는 기업 서비스 최적화를 위한 13개 조치를 마련해 중소·영세기업의 '서비스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