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 관람객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연·속(燃·速)-세계 자동차 100년 인물 조각전'이 지난 12월 5일 베이징 자동차 박물관에서 열렸다. 자동차 분야의 위대한 인물들이 '가이드'로 변신하여 100년 자동차 공업 발전 과정의 속도와 열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동차 과학기술과 예술'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세계 자동차 발전을 역사의 축으로 자동차 운동의 100여 년 역사중의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자동차 인물 조각을 통해 다차원적으로 보여준다.

페르디난트 포르셰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카를 벤츠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마이클 슈마허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고틀리프 다임러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연·속(燃·速)-세계 자동차 100년 인물 조각전'은 대중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