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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  

2026년 1월 1일, '위쯔(与子)・골짜기 얼음 폭포 예술 시즌'이 베이징시 핑구구(平谷区) 산둥좡진(山东庄镇) 징동대협곡(京东大峡谷)에서 정식 개막할 예정이다. 천연 얼음 폭포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이 겨울 행사는 조명 예술, 얼음 조각 창작, 포크 음악과 소통형 프로그램을 융합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각・청각・촉각을 아우르는 몰입형 빙설 향연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3월 1일까지 이어지며, 입장권은 78위안이다.

이번 예술 시즌은 볼거리가 아주 많다. 은하가 쏟아져 내려온 듯 기이한 백미터 얼음 폭포 비경을 비롯해, 장미를 '봉인한' 얼음 벽돌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거나, 흥미진진한 얼음 조각 미로에서 어린 시절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심야를 밝히는 수백 개의 빙등과 함께 얼음 폭포 앞에서 라이브 '얼음 폭포 판타지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 친화 구역에서는 댕댕이들과 함께 신비로운 빙설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원문 출처: 베이징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