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징산 서우강위안 췬밍후(群明湖) 정원형 스노우파크 전 구역이 1월 1일부터 무료 개방했다.

정원형 스노우파크에 들어서면 마치 동화 세계로 들어온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거대한 눈사람이 설원 위에서 손짓을 하며, 북유럽 스타일의 빙설 오두막 쉼터에서는 대충 찍어도 겨울 시즌 한정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어른과 아이 모두 귀여운 노란 오리 열차를 타고 눈밭을 질주하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월 18일까지 이어진다. 가족 및 친구와 함께 무료 빙설 나들이를 즐겨보자.
원문출처: 베이징발표(北京发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