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의 정점! 프랑스 퐁피두 센터 컬렉션 거장 특별전'이 1월 23일 베이징 민생현대미술관(北京民生现代美术馆)에서 정식 개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1월 24일부터 대중에게 정식 개방되며 전시 기간은 4월 1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전시는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프랑스 퐁피두 센터가 소장한 20세기 거장의 작품과 중국 현대 예술가들의 작품을 함께 전시한다.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꽃병과 과일 쟁반>
이번 전시에는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푸른 옷을 입은 여인>, 앙리 마티스의 <벌거벗은 제3의 형태>,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붉은 나무>, 마르크 샤갈의 <녹색 연인들>, 살바도르 달리의 <썩어가는 당나귀> 등 전 세계 관객들이 기대하는 '예술사 교과서' 급 거장의 원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민생미술기관의 소장품과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 현대 예술가 16명의 작품도 전시될 예정이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