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코르 와트를 만나다: 캄보디아 국립박물관 문물 특별전'이 5월 1일부터 만남 예술 박물관(遇见博物馆·Meet You Museum)·베이징798관에서 개막해 8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만남 예술 박물관과 캄보디아 국립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베이징에서 개최한 캄보디아 문물전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총 122점(세트)의 귀중한 국보급 문물을 통해 선사시대부터 푸놈(부남) 왕조에 이르는 문명 발전의 흐름을 조망하고, 초기 크메르 문명이 문자·수학·종교 조소 예술 등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를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장소: 베이징시 차오양구 798예술구 타오츠1가 E02-1층(北京市朝阳区798艺术区陶瓷一街E02-1楼)
원문 출처: 베이징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