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장터 브랜드인 '치둬스(奇多市) 빵 페스티벌'이 다시 돌아왔다. 4월 9일~4월 12일까지 차오양공원(朝阳公园)에서 먹고 마시며 4일 내내 즐길 수 있다.

베이징의 대표적 빵 테마 장터인 치둬스(奇多市) 빵 페스티벌은 2024년 처음 개최 후 많은 베이커리 애호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NiNiNi Bakery, 루후이(芦灰) 등 기존에 오픈런을 기록했던 인기 베이커리를 비롯해 OM 한칭마이마이(汉青麦麦), WiitWikki 샤오마이웨이지(小麦维基) 등 처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인기 베이커리와 DunDun Bakery, WooDoo 우두우두(呜嘟呜嘟) 등 외지 베이커리 등 총 200여 개의 인기 브랜드가 한곳에 모여 프레첼, 크루아상, 베이글, 치아바타 등 다양한 종류의 빵을 선보인다.
축제는 맛있는 빵 외에도 대규모 튤립 꽃밭이 있어 멋진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시간: 4월 9일~4월 12일 11:00~21:00 (20:00 입장 마감)
장소: 차오양공원 남문 리화광장(礼花广场)
원문 출처: '차오양 소비 집결호' 위챗 공식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