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8월 23일
베이징국제연극센터·차오위극장(曹禺剧场)
러시아 극작가 알렉산드르 아르부조프의 대표 작품이다. 섬세한 일상을 담은 대화가 9개의 막을 통해 따뜻하고 여운이 남는 인연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원문 출처: 문화관광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