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9월 17일
프랑스 작가 에릭 엠마누엘 슈미트가 1996년 발표한 작품이다. 거듭되는 뜻밖의 반전 속에서 관객은 감정의 복잡한 층위와 인간 본연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끼게 된다.
원문 출처: 문화관광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