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VCG]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베이징의 여러 시속 공원의 고건축군과 원중원(园中园·별도의 입장료를 받는 핵심 명소)은 월요일에도 정상 개방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번에 월요일 정상 개방 대상에 포함된 공원은 이허위안(颐和园, 이화원)의 포샹거(佛香阁·불향각)와 파이윈뎬(排云殿), 톈탄공원(天坛公园)의 치녠뎬(祈年殿·기년전), 베이하이공원(北海公园)의 융안사(永安寺), 샹산공원(香山公园)의 베이징 샹산혁명기념지 옛터, 국가식물원·북원(国家植物园·北园)의 전시온실, 타오란팅공원(陶然亭公园)의 츠베이안(慈悲庵) 등이다.
이와 함께 중국원림박물관(中国园林博物馆)과 루셴고성유적지박물관(路县故城遗址博物馆)도 월요일에 정상 운영하며, 화요일에 휴관해 관람객을 분산할 예정이다.
각 공원의 유람선, 상업·문화창의 공간, 전시실과 전시관도 관람객 수요에 따라 운영 시간을 수시로 연장한다. 구체적인 시설 개방 여부와 운영 시간은 각 공원 및 박물관의 공식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문 출처: 베이징발표(北京发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