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가 베이징에서 발전하도록 한층 더 장려하고 안정화하기 위해, 지난 2022년 3월 26일 <외자연구개발센터의 설립 및 발전 지원에 관한 베이징시의 규정(北京市关于支持外资研发中心设立和发展的规定)>이 발표되었다. <규정>에서는 외자연구개발센터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연구개발 혁신 센터'와 '개방 혁신 플랫폼'의 두 가지 형태를 제시하여, 다양한 유형의 외자연구개발센터가 베이징에서 설립 및 발전하도록 장려했다.
현재 제1차 베이징시 외자연구개발센터 인정 작업이 완료되었고, 외자 연구개발 장려 계획이 이미 진행되었다. Intel, AstraZeneca, HITACHI 등 29개 외자 기업이 베이징시 제1차 외자연구개발센터로 인정되었으며, 기업들 중 약 70%가 정보기술, 의약 건강, 인공지능 등 고정첨(高精尖) 산업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