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6 베이징 인바운드 관광 발전대회가 베이징에서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러시아,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40여 개 국가·지역에서 온 해외 관광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인바운드 관광의 편의성 향상과 디지털 전환의 미래를 함께 논의했다. 회의가 끝난 지금도, 베이징의 서비스 혁신은 계속되고 있다.
산과 바다를 넘어 베이징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이제 그들의 여행은 첨단 기술이주는 세심한 배려를 통해 한층 더 따뜻하고 편리해지고 있다. 공항 서비스센터에서는 휴대전화 SIM 카드를 빠르게 발급받아 즉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베이징 국제판 포털사이트를 통해 음식, 숙박, 교통, 관광, 쇼핑, 엔터테인먼트, 행정 서비스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징퉁(京通) 앱 영문판에서는 여권만 업로드하면 즉시 로그인과 정보 인증이 가능해 관광지 예약, 병원 진료 예약, 각종 카드 신청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영문 지도와 행사 정보도 들어있어 더욱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또한 ‘루징퉁(入京通)’를 이용하면 간단한 터치만으로 쇼핑 결제와 세금 환급까지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디지털 미래’가 실제 여행 속 ‘손끝의 편리함’으로 이어지는 베이징 서비스, 베이징은 간편한 디지털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여행객들의 기대에 응답하고 있다.
영상을 클릭해 디지털 아티스트 Leyla Duygu Durmus와 함께, 첨단 기술이 만들어낸 끊김 없이 펼쳐지는 스마트 여행을 직접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