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이징 최초의 TOP BANANA MARKET(바나나 푸드마켓)이 차오양(朝阳) 허성후이(合生汇)에 오픈해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간단한 간식 위주의 푸드광장과 달리, 바나나 푸드마켓은 정식, 패스트푸드, 간식, 음료 등 다양한 외식 카테고리를 한곳에 모았다. 입점 브랜드 역시 화제성이 높은 인기 맛집들로 구성됐다. 높은 인기로 대기줄이 긴 스키야키 전문점 뉴New(牛New)를 비롯해 레몬밀크티 전문점 Lemon Scent 춘닝샹샹(春柠香香), 맛차 전문점 MATCHA ISLAND(抹岛抹茶), 다선타이선·철판요리(大神太神·铁板烧) 등 베이징 1호점도 함께 입점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바나나 푸드마켓에는 총 19개의 신규 브랜드가 함께 입점했다. 베이징 1호점, 차오양 1호점, 허성후이 1호점 등 다양한 분야의 '1호점'이 모여 새로운 미식 공간을 조성했다.

현재 다중뎬핑(大众点评) 기준 TOP BANANA MARKET(베이징 차오양 허성후이점)의 평점은 4.3점, 1인 평균 소비금액은 40위안이며, 최근 30일 동안 1,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원문 출처: 베이징발표(北京发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