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베이징에 1호점들이 대거 오픈했다. 올여름 친구, 가족과 함께 특별한 '매장 투어'를 떠나보세요!
POLPARK 베이천추이(北辰萃) 거리


POLPARK 베이천추이 거리는 '안쪽 거리+바깥 거리'의 이중 구조로 조성돼 다양한 테마 공간을 즐길 수 있다. '주빙런(朱炳仁)의 과일 PARTY' 베이징 첫 전시가 이곳에서 열리며,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중국 용동(熔铜) 예술가이자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 계승자인 주빙런은 다양한 과일 조각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 공예와 현대적 창의성이 빚어내는 특별한 공간을 조성했다. 이 밖에도 Wagas Lab 혁신 콘셉트 매장, 프렌치 레스토랑 Béni, 태국 음식점 BAAN PHADTHAI, 다두책방(大都书房) 등 전국 1호점 및 베이징 1호점들이 대거 입점했다.
TOP BANANA MARKET 바나나 푸드마켓

TOP BANANA MARKET 바나나 푸드마켓은 외식, 포토존, 소셜 공간을 결합한 새로운 레저 소비 공간이다. 전국 각지에서 온 19개 특색 브랜드 1호점이 입점했으며, 베이징 1호점·차오양구(朝阳区) 1호점·허성후이 쇼핑몰 1호점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라인업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은 색다른 지역 음식부터 인기 미식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팝마트 베이징 허성후이점

팝마트 베이징 허성후이점은 현재 베이징 지역에서 가장 큰 팝마트 매장이다. 매장 공간은 'Twinkle Twinkle(星星人)' 테마로 꾸며졌으며, 단순한 굿즈 판매 공간을 넘어 방문 인증, 포토스팟, 교류할 수 있는 새로운 트렌드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졸린 고양이(瞌睡猫)' 굿즈 거리



8월 2일, 화이러우 보하이진(渤海镇) 장성 국제 애니메이션 밸리에 위치한 '졸린 고양이' 굿즈 거리가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에는 베이커리 스쿨, 젠산서원(见山书院) 등 12개의 혁신적인 콘텐츠 공간이 모여 있다. 아트토이와 아트 전시부터 특색 먹거리, 핸드메이드 창작 체험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중신서점(中信书店) 첫 도시형 플래그십 스토어

중신서점 최초의 도시형 플래그십 스토어는 독서, 키즈 콘텐츠, 전시, 예술, 식음료,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점 구역에는 약 4만 종, 10만 권의 엄선된 도서가 마련돼 있다. 연간 도서 큐레이션 전시는 차오웨매장(朝悦店·차오양조이시티점)의 핵심 콘텐츠로 운영되며, 분기별·월별 테마와 인기 IP 콜라보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이곳에는 쾌적한 독서 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3,000여 종의 굿즈 상품도 판매한다. 생활용품, 아트토이, 디지털 제품 등 10개 카테고리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Z세대 문화를 겨냥한 '구즈구즈(谷知谷知)' ACG 애니메이션 존도 운영하고 있다.

'우메이+(物美+)' 마뎬점(马甸店)
'우메이+' 마뎬점은 중국 유통기업 우메이(Wumart)가 민생 소비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새로운 형태의 슈퍼마켓이다. PB상품과 상시 할인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PangDa 로봇 트렌디 음료점·001


Robo Space 산하의 PangDa 로봇 트렌디 음료점·001은 베이징 최초의 전 품목 로봇 음료 콘셉트 매장이다. '완전 투명 무인 음료 제조' 방식을 선보이며, 오픈형 바 앞에서 로봇이 컵 세척부터 재료 투입, 음료 제조, 라테 아트, 서빙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평균 50초면 음료 한 잔이 안정된 퀄러티로 뚝딱 완성된다.

음료 제조뿐 아니라 매장 곳곳에서 특별한 즐거움도 만날 수 있다. 안내를 담당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방문객과 소통하고, 정기적으로 팝핑 댄스 공연도 선보이며, 로봇 밴드가 한시적으로 등장해 합주 공연을 선보인다.
※ 안내: 여름철 날씨가 변덕스러우니, 외출 전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일정을 계획하세요.
원문 출처: 베이징 문화관광